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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코로나 경제방역 위한 ‘중소기업 혁신멘토단’ 위촉

중앙일보 2020.06.24 16:06
사진설명) 24일(수) 오전 9시 경과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혁신멘토 발대식’에서 (앞줄 왼쪽에서 9번째)경과원 김기준 원장을 비롯한 위촉된 멘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24일(수) 오전 9시 경과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혁신멘토 발대식’에서 (앞줄 왼쪽에서 9번째)경과원 김기준 원장을 비롯한 위촉된 멘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4일(수) 경과원 1층 광교홀에서 ‘중소기업 혁신멘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중소기업 혁신멘토 사업’에 참여하는 분야별 전문가 30명을 멘토로 위촉하는 자리로, 경과원 김기준 원장이 위촉장을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중소기업 혁신멘토 사업’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멘토단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간 매칭을 통해 기업 맞춤형 현장 진단부터 참여 가능한 지원 사업 컨설팅까지 이뤄지는 사업이다.  
 
이날 위촉된 혁신멘토단은 올해 12월까지 멘토로 활동하게 되며, 기업은 최대 3회까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경과원은 올해까지 총 72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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