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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유지상 총장,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 캠페인에 동참한다!

중앙일보 2020.06.22 14:08
광운대 유지상 총장이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122609' 캠페인에 동참한다.  
 
6·25전쟁 70주년인 올해까지도 찾지 못한 국군 전사자 12만2609명의 헌신을 기억하자는 이 캠페인에 참여 중인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이 지난 2020년 6월 19일(금) 광운대 유지상 총장을 만나 태극기 배지를 전달했다.
 
이 배지는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소장 이종혁 교수)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유해발굴 시 태극기를 덮고 묵념을 할 때 시선이 닿는 모습에서 착안해 제작한 새로운 보훈 상징이다. 지난해부터 2만여 건의 빅데이터 분석과 디자인 씽킹 방법론을 적용해 개발했다.
 
이렇게 개발된 상징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이 인스타그램 등 SNS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국가보훈처에서 이어받아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에서 대국민 캠페인으로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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