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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 수시모집 간담회 개최

중앙일보 2020.06.22 14:00
 
[제2캠퍼스 미래인재관에서 진행된 간담회 모습]

[제2캠퍼스 미래인재관에서 진행된 간담회 모습]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이하 산기대) 조기취업형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9일 산기대 제2캠퍼스 미래인재관에서 2021학년도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수시모집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기취업형전형 소개, 참여 기업 발굴 및 고교 참여 방법, 수시모집 일정, 기타 참여 고교의 애로사항 청취 및 답변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와 일반고의 40여명의 교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3년 학사과정)의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입시절차와 수시모집, 참여기업정보 등 입시안내 위주로 진행됐다.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은 대학입시과정을 통해 참여기업에 채용 약정되어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 1학년은 대학에서 주간수업으로 기초 소양교육을 이수하고 2~3학년에는 주간 기업근무와 대학 야간수업을 병행하여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학습한다.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가 80%, 일반고 및 자사고는 20%의 비율로 조기취업형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점차 일반고 및 자사고로 확대되고 있다.
 
산기대 기업인재대학 박윤수 교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수인재의 입시·취업을 우수 기업과 동시에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과정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선생님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질의에 대해 답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이후에도 강소·중견기업이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학년도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은 작년과 동일하게 ICT융합공학과 70명, 창의디자인학과 25명, 융합소재공학과 25명 등 총 120명을 모집하며 참여기업 설명회는 9월 1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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