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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여농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

중앙일보 2020.06.21 22:14
우리은행이 여자농구 2020년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사진 WKBL]

우리은행이 여자농구 2020년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사진 WKBL]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0년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21일 인천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대구시청을 19-12로 이겼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소속 6개 구단과 실업팀 대구시청, 스폰서팀 엑시온 등 8개 팀이 출전했다.
 
결승에서 2점슛 2개를 포함해 7득점으로 활약한 우리은행 나윤정이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나윤정은 본선 3경기에서 총 29득점 했다. 나윤정은 또 2점슛 콘테스트에서도 9개를 성공해 MVP와 3점슛 콘테스트를 석권했다.
 
올해 3대3 트리플잼은 총 5차례 열린다. 2차 대회는 7월에 진행된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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