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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한국여성변호사회 ‘아동 인권 보호’ 업무협약

중앙일보 2020.06.19 17:30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윤혜미)과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윤석희)는 6월 19일(금)「아동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아동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법률 기반 상호 협력,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한 법 제도 개선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및 발전에 기여하는 사항들을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보호 필요 아동들에 대한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며, 나아가 아동 권익 옹호를 위한 관련 법제도의 제·개정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아동의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존중받으며 실현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아동의 목소리가 법과 제도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법률 지원으로 아동 인권 침해 상황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장기적으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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