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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항아리 상권 내 양양 최대 아파트 단지

중앙일보 2020.06.19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강원도 양양군에 ‘한양수자인 양양’(투시도)이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중이다. 전용면적 76~84㎡ 규모의 이 아파트는 양양 최대의 716가구 대단지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28층 높이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양양뉴타운은 게르마늄 온천이 개발되면서 리건온천장을 비롯한 생활형 숙박시설이 속속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다 양양IC가 5분 거리에 불과해 향후 추가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양수자인 양양

아파트와 함께 최근 양양뉴타운을 중심으로 구성된 상권을 독점할 주요 상가도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곳은 한양수자인 양양 등을 비롯해 신규 개발 중인 리건 온천형 숙박시설과 생활형숙박시설 등 2000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투자규모에 비해 수익률이 높아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문의 033-672-631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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