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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대한항공·아시아나, 코로나로 못 쓴 마일리지 1년 연장

중앙일보 2020.06.19 00:04 경제 4면 지면보기
국내 양대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말 만료되는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1년 연장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선 항공기 90% 이상이 멈춰 서면서 마일리지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용객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201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립된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이 내년 12월 31일로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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