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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미디어센터 개관

중앙일보 2020.06.12 10:01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영상 미디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학생들의 영상 창작 지원 및 관련 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미디어센터를 개관하고 11일 15시, 명동캠퍼스 내 정화아트센터 1층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화예술대학교 허용무 총장, 이재용 미디어융합본부장, 김완태 전 MBC 아나운서 등 내외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총장 기념사, 개관 테이프 커팅, 미디어센터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30분 동안 진행됐다.  
 
정화아트센터 1층에 조성된 미디어센터는 영상 스튜디오, 편집, 강의 등 영상미디어 교육 및 촬영, 편집 시설과 첨단 영상미디어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미디어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정화예대는 콘텐츠산업이 영상미디어 중심으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추어 MBC 대표 아나운서로 활약한 이재용 아나운서를 미디어융합본부장으로 임용하였다.
 
이재용 본부장의 오랜 현장 경험을 살려 관련 학부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재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방송 현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미디어센터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강의에 주력할 것이다.
 
또한, 방송영상학부를 영상미디어학부로 재편하고, 학부 내 방송영상, 뉴미디어콘텐츠, 미디어크리에이터전공을 개설하여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 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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