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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종차별 상징’ 지목, 짓밟힌 콜럼버스 동상

중앙일보 2020.06.12 00:14 종합 1면 지면보기
‘인종차별 상징’ 지목, 짓밟힌 콜럼버스 동상

‘인종차별 상징’ 지목, 짓밟힌 콜럼버스 동상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주의회 의사당 밖에 세워져 있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동상을 끌어내린 뒤 짓밟고 있다.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개척자로 여겨졌지만, 원주민을 탄압하고 학살했다는 역사적 평가가 나오면서 시위대에 인종차별의 상징이 됐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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