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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1구좌 2000만원 투자로 월 80만원 수익 기대

중앙일보 2020.06.12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코로나19 사태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로 갈 곳 잃은 부동자금이 역대 최대인 1100조원을 찍었다. 이런 가운데 국토부 설립인가를 받은 한국화물운송사업조합(사진)이 투자자를 선착순 모집해 눈길을 끈다.
 

국토부 설립인가
한국화물운송사업조합

70여 운송회원사와 5만대의 지입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화물운송사업조합은 포스코·두산·대림·CJ대한통운 등 대형 화주·운송기업과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다. 또 연간 8000억원 규모의 화물운송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올해 1조원 이상 화물운송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출자자 모집은 화물운송업계의 구조적 병폐인 위수탁(지입)제와 다단계 화물운송방식을 개선하고 화물운송시장의 선진화 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것이다. 출자자는 1구좌당 2000만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투자가 가능하며, 출자기간은 3개월로 단기 투자자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지급 배당금은 2000만원 기준 3개월간 매월 80만원이며 출자자의 계좌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매월 지급되는 배당금은 국내 5대 회계법인인 삼덕회계법인에서 관리 및 지급을 맡아 안전성을 높였다.  출자기간이 만료되면 출자금은 전액 반환되며 출자자가 원하면 3개월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문의 02-554-060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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