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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청라국제도시역, 스타필드 예정지 옆

중앙일보 2020.06.11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오피스텔 ‘현대썬앤빌 에코스타’(조감도)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전체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로, 오피스텔(전용면적 23.25~51.77㎡ 626실)과 상업시설(56실)로 구성됐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청라국제도시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현재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공항철도가 운행 중이다. 여기에다 향후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2027년 개통 예정)과 서울지하철 9호선(직결운행 예정)이 뚫리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연장 개통되는 청라국제도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불과하다. 여기에다 메인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상가 활용도 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필드 효과’도 관심을 모은다. 단지 바로 옆에 ‘스타필드 청라’가 2023년 들어서면 고용인구에 따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문의 032-292-29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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