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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배후수요 풍부한 오피스텔형 복층 기숙사

중앙일보 2020.06.11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인천시 부평구 부평국가산업단지(청천동 426-1번지)에 오피스텔형 기숙사 ‘부평 제이타워 3차’(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전체 지상 13~15층, 전용면적 18~ 
 

부평 제이타워 3차

21㎡ 364실 규모로 지상 1~12층엔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되며 지상 1~4층엔 몰링형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전 실 복층 설계가 특징이다.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우선 부평국가산업단지와 한국 GM 부평공장 등에 2만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 여기에다 인근의 부평 정수사업소·부평 소방서·한국전력공사 등 직장인 수요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걸어서 이용 가능한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까지 1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을 지나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양재역 등 서울 도심권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도 가까워 광역도로망을 통한 인근 지역 이동도 용이하다. 부평구청·홈플러스·부평세림병원 등이 단지와 가깝고 굴포천 생태하천·갈산근린공원·상동호수공원 등 이용이 쉽다. 에어컨·드럼세탁기·빌트인냉장고 등이 옵션으로 제공되고 붙박이장 형태의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전용면적 18.38㎡의 경우 복층 면적과 발코니 면적 등을 합쳐 실사용 면적이 32.92㎡에 달한다. 현관 앞 도어카메라·디지털도어록·비디오폰 등도 설치된다. 문의 032-526-99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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