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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해외직판 ‘티쿤글로벌’ 미국 현지 법인 설립

중앙일보 2020.06.09 11:10
티쿤글로벌이 지난 5월 16일 미국 LA에 TQOON INC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티쿤글로벌은 온라인 해외직판 사업을 전문으로 전개해 온 기업으로 수출 인프라가 부족한 국내외 중소기업에게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지 맞춤 사이트와 현지 결제수단, 마케팅을 비롯하여 현지 물류, 반품 절차 등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토탈 솔루션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설립된 미국 LA 법인은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에 이은 4번째 현지 법인으로 향후 고객사의 미국 진출을 활발하게 도울 예정이다. 실제로 티쿤글로벌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해 있는 간판, 블라인드, 모자, 스티커 등 기존 4개 이용사의 진출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쿤글로벌은 미국 법인 대표로 주영훈 씨를 영입했다. 주영훈 씨는 LA에서 15년 정도 거주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현재는 감시 카메라 관련 회사 ‘James Lab CCTV’를 운영 중이다.
티쿤글로벌은 6월 18일 티쿤글로벌 본사에서 해외직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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