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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해주는 ‘생약복합제’

중앙일보 2020.06.09 00:05 3면
훼라민큐(Q)는 생약복합제로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개선해 준다. [사진 동국제약]

훼라민큐(Q)는 생약복합제로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개선해 준다. [사진 동국제약]

갱년기 증상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량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이를 개선해줄 수 있는 의약품으로는 호르몬제, 생약 성분 갱년기 치료제 등이 있다. 최근에는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제제의 복합성분 일반의약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양승마는 갱년기 치료를 위해 유럽에서 의약품으로 개발된 생약 성분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주로 갱년기의 신체적 증상인 안면홍조·발한 등의 개선에 효과적이다.
 
세인트존스워트는 약 2000년 전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애용된 허브로 미국에서 항우울증 효과를 인정받아 일명 해피허브로도 불린다. 우울·불안·초조 등 갱년기의 심리적 증상 개선에 효과를 지닌 성분이다.
 
동국제약의 ‘훼라민큐(Q)’는 일반의약품 여성갱년기 치료제 시장에서 11년 연속 판매 1위(IQVIA DATA 기준)를 하고 있다.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의 생약복합제로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개선해 준다. 자궁·유방을 자극하지 않는 작용기전으로 유방암이나 심혈관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일반 갱년기 여성은 물론 호르몬제 복용이 불가능하거나 두려움을 가진 경우에도 훼라민큐를 통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훼라민큐는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하루 2번 1~2정씩 3개월 이상 복용하면 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려면 동국제약 소비자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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