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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잘 선택한 보험 하나, 열 자녀 안 부럽습니다

중앙일보 2020.06.09 00:05 3면
노인진료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 2018년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457만원으로 2011년도에 비해 53.9% 증가했다. 이런 노인진료비 증가는 ‘건강하지 못한 장수’에 대한 걱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노후 준비가 부족할 경우 질병으로 인한 고통과 함께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를 행복하게 누리려면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100세 시대’ 보험료 낮추고 질병 보장 강화한 종신보험
노인진료비 가파른 증가 추세
주요 질병보장, 중도인출 가능
보험금 활용 가능한 상품 주목

우리나라도 100세 시대에 다가섰다. 최빈사망연령(한 해 사망자 중 빈도가 가장 많은 나이)이 꾸준히 높아져 올해 90세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보통 최빈사망연령이 90세를 넘어서면 100세 시대라고 한다.
 
하지만 과연 100세 시대가 축복이기만 한가라는 문제도 제기된다. 준비되지 못한 노후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특히 건강하지 못한 장수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
 
실제 노인진료비는 크게 증가해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한『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18년 65세 이상 진료비는 31조8235억원으로 2011년(15조3893억원)에 비해 약 두 배 많아졌다.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77조9104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8%에 달했다. 또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457만원으로 전체 1인당 연평균 진료비(153만원)의 거의 3배에 달했다. 2011년도의 297만원에 비하면 53.9% 증가했다.
 
고혈압·당뇨 등을 앓는 만성질환자나 고령자 중에는 육체적 고통과 함께 의료비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적절한 보험에 가입하는 등 노후 준비를 해뒀으면 부담이 훨씬 작겠지만 자녀 교육과 주택 마련 등에 쫓겨 노후 준비를 제대로 못했다면 어려움은 클 수밖에 없다. 이는 비단 개인만의 문제는 아니다. 급격한 고령화로 노년부양비가 높아지며 사회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은 물론 일반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 보장한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은 물론 일반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 보장한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

교보생명이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 보장은 물론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과 보험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다.
 
교보생명의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더 많은 건강 보장을 받고 보험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이다. 다양한 주계약 선택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일정 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은 물론 일반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토록 보장받을 수 있다.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생존 보장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최고 수준으로 질병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중증치매와 말기신부전증·말기간질환·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에서 23종의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아울러 선택특약으로 새로운 위험 보장을 마련할 수 있다.
 
보험을 잘 유지한 고객에게는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된 다음 날 보험가입금액과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기본적립금의 최대 5%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적립해줘 적립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 고객이 경제 사정에 맞춰 편리하게 자금 활용을 할 수 있는 것도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이 갖고 있는 이점이다. 이렇게 쌓인 적립금은 고객이 경제 사정에 따라 중도인출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이 끝난 후에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보장금액의 일정 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받아 다양한 용도의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보험금 부분전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보험금 자유설계 서비스를 활용해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받거나 원하는 기간 동안 월분할이나 연분할로 받을 수 있어서 다양하게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종합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이상부터 최고 5%까지 장기유지보너스도 추가 적립된다. 또 계약을 잘 유지하면서 납입을 모두 완료하면 납입완료보너스를 최대 5.5%까지 추가 적립해줘 적립금 증가에 더욱 유리하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를, 2억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II’를 받을 수 있는 것도 ‘(무)교보실속있는New건강플러스종신보험’의 장점이다. 이는 건강한 고객은 더욱 건강하게, 건강을 잃은 고객은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살펴주는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종합건강관리서비스로 평상시 건강 관리부터 질병 발생 시 치료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는 평상시 건강 관리, 가족 건강 관리, 일반 치료 지원, 중대질환 치료 지원 등 4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II’는 여기에 건강증진 프로그램, 차량 에스코트, 방문 심리상담, 해외의료지원 서비스 등을 더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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