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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식기 세척은 기본, 건조·보관까지 세 가지를 깔끔하게 ‘척척척’

중앙일보 2020.06.09 00:04 7면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세척뿐 아니라건조 및 보관까지 국내 최초로 토털 관리가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세척뿐 아니라건조 및 보관까지 국내 최초로 토털 관리가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SK매직]

SK매직이 지난 1월 출시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를 앞세워 50%가 넘는 점유율로 시장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SK매직은 프리미엄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편리미엄’ 트렌드가 퍼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살균·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1분기 식기세척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정수 필터 통해 걸러진 깨끗한 물로
사각지대 없이 99.999% 살균 세척
씻기 힘든 텀블러·젖병도 완벽하게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20)’를 수상하며 기술력 및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세척뿐 아니라 건조 및 보관까지 국내 최초로 토털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세척수도 특별하다. 정수 필터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물로 식기를 세척한다. 또 국내 최초로 이동하며 회전하는 와이드 무빙 세척 날개와 상단 세척 날개, 후면 세척 노즐이 함께 만들어 낸 고온·고압의 물살이 사각지대 없이 식기를 99.999% 살균 세척한다.
SK매직 직원(오른쪽)이 고객에게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SK매직 직원(오른쪽)이 고객에게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별도의 ‘보틀 존’이 있어 물살이 닿기 어려운 텀블러와 물병 등 긴 용기도 완벽하게 세척할 수 있다. 특히 물살에 뒤집히기 쉬운 유아용 젖병 및 젖꼭지 등을 적재할 수 있는 ‘하트박스’가 탑재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살균 세척이 가능하다. 세척 후에는 국내 최초의 자동 문 열림·닫힘 기능으로 내부 증기와 냄새를 배출하고 자동으로 문을 닫아 집안 내 발생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식기를 보호한다.
 
세척뿐 아니라 ‘건조 모드’ 또한 업계 최초로 99.9% 살균이 가능하다. 세척 후에 단독 건조만으로도 살균이 가능한 ‘듀얼 열풍 건조’ 시스템이 식기를 99.9% 살균한다. 건조 후에는 ‘UV 청정케어 시스템’이 2시간마다 작동해 자동으로 자외선(UV) 케어와 함께 미세먼지 필터를 거친 깨끗한 바람이 식기세척기 내부를 환기함으로써 보다 위생적으로 식기를 보관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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