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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한금융, 스타트업에 1100억 투자

중앙일보 2020.06.09 00:03 경제 4면 지면보기
신한금융그룹이 금융 뉴딜정책인 ‘신한 네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이 벤처캐피탈 출자를 통해 신성장 생태계에 자금을 공급하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등을 통해 2023년까지 디지털 스타트업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또 성장 산업 투자·대출액을 5년간 64조원에서 85조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670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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