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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신규 선정

중앙일보 2020.06.08 15:24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교육부의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케이무크(K-MOOC)) 선도대학 및 신규 강좌 사업’에서 4개 강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케이무크는 2015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745개 강좌를 개발·제공하고 있고,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원격수업이 활성화되면서, 올해 3∼4월 수강신청 건수는 17.9만 건, 회원 가입자 수는 8.5만 명으로 대학과 학습자의 관심이 대폭 증가했다.
 
올해 선정규모는 케이무크선도대학 15개교(60강좌) 및 신규강좌 80개로, 전체 66개 기관에서 254개 강좌가 접수됐다.
 
세종대의 선정된 강좌는 김해광 교수의 멀티미디어, 김미숙 교수의 데이터마이닝, 김혜란 교수의 예술가와 디자이너를 위한 아트코딩, 이지영 교수의 미디어 빅뱅 시대의 예술 등 4개 강좌다.
 
2단계 무크선도대학은 향후 3년간 새로운 주제와 형태의 파급력 있는 명품강좌를 개발하고, 국내 대학의 학점인정·교류 활성화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확대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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