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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침향·녹용과 13종 부원료가 기력 채워

중앙일보 2020.06.08 00:04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일반적으로 기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면 나이 탓이라 생각하고 넘기기 쉽다. 하지만 그럴수록 사소한 몸의 변화에도 신경 써야 한다. 무심코 지나치다 보면 면역력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신체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건강 톡톡

 
광동의 ‘침향환’(사진)은 침향·녹용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으로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 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침향·녹용은 왕가에서 노쇠를 극복하는 데 쓰인 전통 원료다. 침향의 핵심 유효 성분인 ‘베타셀리넨’이 신장에 기운을 불어넣고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됐다. 또 침향의 유황 성분은 염증을 억제하는 데 영향을 미치며, 녹용은 기혈을 풍부하게 해 체력을 보강한다. 침향환에는 침향·녹용 외에도 산삼배양근·비수리(야관문)·당귀·숙지황·산수유 등 몸에 좋은 13가지 부원료가 들어 있다.
 
광동은 오늘부터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침향환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전화(1899-1260)로만 진행되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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