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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한·우리은, 라임펀드 피해 선지급 보상

중앙선데이 2020.06.06 00:20 689호 10면 지면보기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5일 라임자산운용 펀드 피해자에 대한 선지급 보상안을 확정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라임자산운용 CI무역금융펀드 가입 금액(원금)의 50%를 선지급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우리은행도 이날 같은 방식의 선지급을 결정했다. 선지급 대상 펀드는 환매가 연기된 플루토·테티스로 약 26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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