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남산·한강 인접 한남동 초역세권 주거단지

중앙일보 2020.06.05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 용산구 한남동은 남산과 한강이 맞닿아 있는 배산임수의 풍수명당이다. 이런 한남동에 ‘DK밸리뷰 한남’(조감도)이 선보여 실수요자의 눈길을 끈다. 전체 지하 1층~지상 10층  
 

DK밸리뷰 한남

2개 동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28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56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2층엔 근린생활시설(10실)이 들어선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구는 미니신도시와 용산공원 정비구역 계획사업을 비롯해 한남 재정비 촉진구역 개발 사업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여기에다 용산에서도 노른자 입지를 갖춘 한남동의 경우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로 서울 최고의 부동산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한남동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인근 한남권 공동주택이 3.3㎡당 4000만~8500만원, 오피스텔은 4500만~7160만원의 시세가 형성돼 있다”며 “이런 점에서 매매와 임대 선호도가 높은 실사용 면적 10~11평형으로 구성된 DK밸리뷰 한남은 미래가치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 단지인 DK밸리뷰 한남은 다양한 타입을 갖춘 특화설계를 도입한다. 이와 함께 주차시설의 경우 지상과 지하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완공은 2021년 4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28 강남쉐르빌 2층에 있다.  
 
문의 1811-027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