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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혁신적인 투자 콘텐트, 고객 맞춤형 시스템 … 해외주식자산 9조원 돌파

중앙일보 2020.05.28 00:05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미래에셋대우는 우수한 해외주식투자 콘텐트와 국내주식투자에 버금가는 수준의 해외주식투자시스템을 제공한다. 사진은 미래에셋대우 센터원.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우수한 해외주식투자 콘텐트와 국내주식투자에 버금가는 수준의 해외주식투자시스템을 제공한다. 사진은 미래에셋대우 센터원.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이 지난달 9조원을 돌파했다. 2017년 1월 1조원 돌파 이후 3년 만에 9배 증가했다. 올해만 1조7000억원 늘어났다. 해외주식자산이 이처럼 크게 증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미래에셋대우만의 투자철학과 우수한 해외주식투자 콘텐트, 국내주식투자에 버금가는 수준의 해외주식투자 시스템 등이 있다.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주식컨설팅팀·리서치센터·해외현지법인이 협업해 국내에 버금가는 수준의 해외주식 투자 콘텐트를 제공한다. 지점 고객에게 양질의 해외주식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내에 10여 명의 해외주식컨설팅 전문 인력을 두고 있다. 리서치센터에서 해외리서치를 담당하는 직원까지 더하면 20여 명이 근무 중이다. 이들은 높은 퀄리티의 해외주식 투자 콘텐트를 제공하며, 지점의 개인 고객에게 특정 해외 종목을 추천하고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지난해 해외주식과 관련해 총 1158건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또 해외주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채널 ‘쉬운 금융이야기-스마트머니’를 운영한다. 전 세계의 우량기업을 소개하는 ‘글로벌 슈퍼스탁’이 대표적인 스마트머니 콘텐트다. 미래에셋대우의 전문가가 출연해 해당 기업의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요인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해준다.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통해 엄선한 해외 우량 종목을 매주 2~3개 소개한다.
 
매 분기 초에는 GBK(글로벌브로커리지)포럼을 통해 모든 영업직원에게 해외주식 추천종목과 해당 기업의 투자포인트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응대하는 영업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해외주식·시황·이슈 등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실시한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유튜브 라이브’ ‘웨비나’ 등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해외주식투자에 도움을 주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시스템 측면에서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주식을 환전 없이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차세대 시스템에서 가장 큰 변화는 국내·해외 ‘통합주문시스템’이다. 국내·해외 주식 간 교차매매를 빠르고 편리하게 하며, 신용·담보융자 주문서비스 등의 개선을 통해 고객의 거래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다양한 국가의 해외 실시간 시세를 제공한다. 미국(NYSE·AMEX·NASDAQ), 중국(상해·심천), 홍콩, 도쿄, 베트남(호치민·하노이), 인도네시아, 영국, 독일, 캐나다, 싱가포르 등 14개 국가의 실시간 시세를 이용할 수 있다. 싱가포르는 올해 말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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