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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각광받는 수퍼푸드…살균·면역력 증진 효과

중앙일보 2020.05.26 00:05 6면
‘광동 그라비올라 100’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수확한 그라비올라 잎을 7배 농축해 만들었다. [사진 광동생활건강]

‘광동 그라비올라 100’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수확한 그라비올라 잎을 7배 농축해 만들었다. [사진 광동생활건강]

그라비올라는 요즘 각광받는 수퍼푸드다. 주로 열대우림 지역에서 자생하는 나무의 열매로 살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부터 서식지의 원주민 사이에서는 ‘천연 치료제’ ‘만병 통치약’ 등으로 통했다.
 

그라비올라 잎 7배 농축한 분말 제품

그라비올라의 열매에는 비타민 B1·B2·C,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염증에 좋다. 잎에는 파이토케미칼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그라비올라에 대해 ‘약리학 저널’(2014)에서는 전통적으로 발열·천식·통증·기침과 상처·피부 치료에 사용됐으며 줄기·나무껍질·잎은 암세포에 대한 항증식 효과가 있다고 했다. ‘암과 종양 치료를 위해 전통의학에서 널리 사용한 암 킬러’로 표현하기도 했다.
 
그라비올라는 보통 잎을 물에 우려서 차로 마신다. 요즘에는 잎의 영양 성분을 농축한 추출 분말 제품이 인기다.
 
‘광동 그라비올라 100’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수확한 그라비올라 잎을 7배 농축해 만들었다. [사진 광동생활건강]

‘광동 그라비올라 100’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수확한 그라비올라 잎을 7배 농축해 만들었다. [사진 광동생활건강]

광동생활건강의 ‘광동 그라비올라 100’이 대표적이다. 첨가물을 넣지 않고 그라비올라 잎을 7배 농축해 분말로 만들었다. 분말 한 통(30g)을 만드는 데 그라비올라 건잎 210g이 사용됐다.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청정 화산토양에서 수확한 그라비올라만 사용했다. 잔류농약·쇳가루·방사능·미생물·중금속 불검출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광동 그라비올라 100’은 분말 1g을 물에 타서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 샐러드, 데침류·볶음류 반찬, 요거트, 우유 같은 음식에 넣어 먹어도 좋다.
 
광동생활건강은 오늘(26일)부터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광동 그라비올라 100’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입 문의 및 상담은 광동 콜센터(1588-4685).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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