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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성추행 혐의 오거돈 전 시장 경찰 조사 받아

중앙선데이 2020.05.23 00:20 687호 10면 지면보기
부하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퇴 29일 만인 22일 경찰에 비공개 출석해 변호사 입회하에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지금까지 오 전 시장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활빈단 등 시민단체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고발된 사안은 7건 정도다. 오 전 시장은 우선 지난달 초 업무시간에 부하직원을 집무실로 불러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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