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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 자영업자 생존자금 25일부터 지원

중앙선데이 2020.05.23 00:20 687호 10면 지면보기
서울에서 자영업자를 위한 ‘생존자금’이 25일부터 풀린다. 소상공인을 위한 것으로 두 달에 걸쳐 140만원의 현금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2019년 9월 1일 이전 창업한 곳이어야 한다. 지난해 연 매출이 2억원 미만인 자영업자가 대상으로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 중이어야 한다.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엔 매출이 1억원 미만으로 제한된다. 사업자등록이 서울에 되어 있어야 하며, 각 등록지 관할 구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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