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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하루 14만 명 찾는 청량리역 바로 앞…고객의 신뢰도 높은 브랜드 상업시설

중앙일보 2020.05.22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현대엔지니어링의 브랜드 상가인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의 브랜드 상가인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늘(22일)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20-56, 60번지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37~84㎡ 486실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함께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된 스트리트형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역세권 브랜드 상가’로, 같은 단지 안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입주자를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다 반경 3㎞ 안에 고려대 등 7개 대학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 또 철도·버스 이용객이 하루 14만여에 달하는 청량리역의 풍부한 유동인구도 흡수 가능하다.
 
A블록과 B블록 2개로 구성된 이 상업시설은 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 왕산로 7차선 대로변 입지를 갖춘데다,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MD로 구성되고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된 스트리트형 설계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바로 옆 청량리역(GTX-B·C)은 삼성역(GTX-A·C), 서울역(GTX-A·B)과 함께 ‘GTX-환승 트라이앵글’(GTX역사 30개 중 2개 노선이 경유하는 3곳)로 수도권 광역교통의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주변 구매 수요 증가 예상

주변 정비사업에 따른 구매력 있는 배후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현재 단지 주변에 청량리3·4구역과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은 이미 공사를 진행 중이며, 용두1구역·전농12구역 등에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세대가 모이는 전국 최대 상업·문화의 장(場)’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42만892㎡의 부지에 대한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했다.
 
국내 시공능력 평가 7위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업시설이라는 점도 매력이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상업시설은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건설사가 시공하기 때문에 사업 안전성이 높고 사후 서비스도 철저한 편이다. 또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만큼 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문의 1833-3465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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