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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施善集中)] 캡슐 하나당 1300억 마리 생유산균 … 온 가족 장 건강과 면역력이 쑥쑥

중앙일보 2020.05.2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GC녹십자웰빙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는 뛰어난 기능성을 발휘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3종과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 1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는 뛰어난 기능성을 발휘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3종과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 1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GC녹십자웰빙]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가 꾸준하게 주목받고 있다.
 

GC녹십자웰빙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는 우수한 핵심 균주를 함유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3종과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 1종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비던스(PROVIDENCE)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증거(Evidence)’의 합성어로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바탕으로 효과를 증명하는 맞춤형 유산균 브랜드를 지향한다.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은 캡슐 하나당 1300억 마리의 생유산균이 들어있다. 유통기한까지 최소 100억 마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이다. 우수성이 증명된 핵심 균주 2종과 유전자 검사를 통해 선별한 고품질의 프로바이오틱스 8종을 배합해 건강한 장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제품에 함유된 유익균은 우수한 내산성은 물론 내담즙성으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뛰어난 생존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사용하는 등 장내 유산균 성장을 활성화하는 신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했다. 제품 생산은 ‘2019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조시설’로 선정된 미국 유산균 전문회사 ‘UAS랩스’에서 맡고 있다.
 
‘프로비던스 패밀리’와 ‘프로비던스 플러스’는 분말 형태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유산균 제품군이다.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17종의 생유산균을 함유한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는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추가해 장 건강과 면역기능이라는 이중 복합 기능성을 제공한다.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국내산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장내 유익균 증식과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새롭게 출시된 ‘포스트바이오틱스 알파’는 유산균의 배양 분말을 포함하고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산성도(pH)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장까지 도달한다. 이와 함께, GC녹십자웰빙의 특허 원료인 ‘위세라(인동꽃추출물)’를 부원료로 사용해 장 건강뿐만 아니라 위 점막을 보호하는 것도 특징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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