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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施善集中)] 다양한 액체 60초 안에 눈꽃얼음으로 ‘뚝딱’ … ‘급속냉각드럼 특허기술’ 적용한 제빙기 선봬

중앙일보 2020.05.2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스노우폴글로벌이 물·우유·주스 등 다양한 액체 재료를 60초 안에 눈꽃얼음으로 만들어 주는 신제품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사진 스노우폴글로벌]

스노우폴글로벌이 물·우유·주스 등 다양한 액체 재료를 60초 안에 눈꽃얼음으로 만들어 주는 신제품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사진 스노우폴글로벌]

눈꽃제빙기 업체 스노우폴글로벌이 물·우유·주스 등을 눈꽃얼음으로 만들 수 있는 2020년 형 신제품 2개 모델을 선보였다.
 

스노우폴글로벌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다양한 액체 재료를 ‘급속냉각드럼 특허기술’을 통해 60초 안에 눈꽃얼음으로 제빙할 수 있다. 세척도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이후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노우폴글로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구매 후 6개월 내 하자 발생 시에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 이는 제빙기 시장을 선도할 혁신적인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이번 신제품 중 소형SF1305 모델은 하루에 약 150kg의 눈꽃얼음을 생산할 수 있어 소규모 카페나 분식점, 베이커리, PC방에 적합하다. 또 다른 모델 SF1203는 ABS저빙고가 탑재됐고 일식집 회 받침이나 물회용 얼음을 만드는 데 유용하다.  
 
SF1203는 현재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도넛·나뚜루팝 등 롯데식품 계열사 ▶빕스·계절밥상·보노보노 등 CJ 계열사 ▶로운샤브샤브·자연별곡·애슐리 등 이랜드 계열사 ▶초밥뷔페 쿠우쿠우에 납품되고 있다. 총판·대리점 및 제품 문의 02-773-2399.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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