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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업] 다양한 ‘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혁신 사업 발굴해 사회적 가치 창출

중앙일보 2020.05.21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한국가스공사는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제1회 상생협력 아이디어 시민보고회 모습. [사진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제1회 상생협력 아이디어 시민보고회 모습. [사진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국민 소통’을 기업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는 가스공사는 국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KOGAS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모두 네 가지 주제로 진행하며 다음 달 10일까지 접수한다.
 
공모 주제는 ▶국민 참여 확대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천연가스 기반의 복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 ▶신기술 도입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의 획기적 개선 ▶혁신·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성장 지원 등이다. 수상작에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실무 부서의 시행 여부를 검토한 뒤 공사 혁신 종합계획 및 관련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그동안 국민과 소통 활성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KOGAS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공사 경영에 체계적으로 접목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가스공사는 실제로 2018년, 1회 공모전 당시 최우수상에 선정된 ‘KOGAS 챗봇 서비스를 통한 소통 및 참여 활성화 방안’을 실제 사업으로 추진했다. ‘KOGAS 챗봇 서비스’는 실무부서에서 검토와 개발을 거듭한 끝에 ‘KOBOT’이란 명칭으로 지난해 12월 가스공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오픈했다.
 
‘상생협력’ 사업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2018년에는 취약계층 간이소화기 지원, 한부모 지원사업 등 시민 제안 아이디어를 2019년 추진사업으로 반영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선정된 ‘친환경 차량지원 사업을 통한 취약계층 이동권 확보’ 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또 매년 ‘대국민 홍보 콘텐츠 공모전’ 등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참여와 소통 창구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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