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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분양가 저렴…젊은 직장인 선호 직주근접에 복층형

중앙일보 2020.05.21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주택도시보증공사 분양 보증을 받아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 조감도.

주택도시보증공사 분양 보증을 받아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 조감도.

서울 영등포 대로변에 효성의 브랜드 오피스텔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이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18.1㎡ 196실 규모로 전실 소형, 복층 구조가 특징이다.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

 

영등포 일대 소형 오피스텔 인기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영등포 도심은 최근 신축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차 수요가 풍부한 데다, 상권이 역세권과 중심 상권으로 재편되고 있어 시세가 오를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정부 규제로 서울 아파트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이 대체 상품인 소형 오피스텔로 쏠리고 있는 점도 호재다. 여기에 최근 1~2인 가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의 가장 큰 장점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을 받았다는 점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을 받으면 분양가가 통제되는 만큼 분양가가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게 된다. 이 때문에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은 실수요자는 물론 고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직주근접 단지인 점도 매력이다. 실제로 직주근접 요건을 갖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전월세 거래가 활발하고 수익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이 자리잡은 여의도는 각종 금융기관 본사와 KBS, 국회 등 20만 직장인이 밀집한 곳이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풍부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20만 직장인 등 풍부한 임대수요

교통 또한 편리하다.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은 영등포역·신길역·여의도역이 가까운 대로변에(구 경원극장) 위치해 있다. 여기에다 김포·인천공항 진입이 쉽고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마곡 등 이동도 쉽다. 이와 함께 영등포 뉴타운 개발과 2030 서울플랜 3대 도심개발 정책이 추진 중인데다, 2024년 신안산선이 준공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롯데백화점·영등포전통시장·여의도IFC몰·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 이용도 편리하다.
 
입주자에겐 루프가든·공유스토리지존·조식서비스(유료)·OA비즈니스편의공간·공유차량 서비스(일부 유료) 등이 제공되며 IoT 시스템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해링턴타워 196은 우수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를 갖춰 요즘 같은 제로금리 시대에 최적의 부동산 투자상품”이라고 전했다.
 
문의 02-6012-080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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