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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스, 코로나 예방을 위한 “입주민 안전 도우미” 캠페인 전개

중앙일보 2020.05.20 10:22
[로비폰에 부착되는 향균필터 문구 스티커]

[로비폰에 부착되는 향균필터 문구 스티커]

A.I. Home 전문기업 코맥스(대표 변봉덕, 변우석)가 입주민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빌라나 다세대 주택을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코로나19 추가 확산 및 잠재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막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는 50년동안 비대면 통신 및 출입장치를 개발, 공급해온 기업이다.  
코맥스는 기존의 제품을 바이오와 영상통신을 활용한 비대면, Contactless 제품으로 전환하는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이미 설치된 접촉이 필요한 제품은 향균필름을 무료로 부착해주는 “입주민 안전 도우미”서비스를 실행한다.  
 
코맥스는 우선 기존에 보급된 공동현관의 로비폰이나 출입장치 등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기기의 조작부에 향균필름을 부착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아파트와 달리 관리사무소가 없어 공동출입구 관리가 미흡한 전국 빌라와 오피스텔 등의 입주민간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돕는다.  
 
지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와 심리적 불안감이 증폭된 상황과 맞불려, 다시국민적인 코로나 공동 예방을 촉진하는 한편, 점차 느슨해지고 있는 코로나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자는 취지다.  
 
캠페인은 서울, 경기지역은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항균필름을 무료로 부착해줄 예정이며, 그외 지역은 코맥스 대리점 직원들이 나선다. 또한 코맥스 제품을 사용하는 공동주택의 입주민들의 접수를 받아 항균필름 무상배포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코맥스가 지원하는 향균 필름은 구리성분(Cu⁺)이 함유되어 있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균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다. 공동주택 출입 시 필수적으로 접촉하는 로비폰에 필름 부착하게 된다면 코로나19 지역 확산예방과 추후 바이러스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맥스의 바이오 인식 기반의 로비폰]

[코맥스의 바이오 인식 기반의 로비폰]

 
코맥스는 캠페인 시작과 동시에 입주민들이 RF카드나 비밀번호 입력없이 출입할 수 있는 언택트(Untact) 안면인식 로비폰과 안면인식 디지털도어락을 출시한다.  
코맥스는 코로나19로 삶의 변화와 주거환경의 변화에 맞춰 Touchless 제품 개발을 강화한다.  
 
코맥스의 변우석 대표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입주민의 삶의 안전이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코맥스 경영이념이고, 코로나로부터 입주민의 안전을 돕는 것이 우리가 사회의 기여할 수 있는 활동” 이라고 밝히며, 아울러 지속적인 Untact 기술개발과 제품 출시로 코로나 이후의 사회 변화에 대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코맥스는 현재, 얼굴인식, 홍채인식, 장문인식, 화자인증 등의 바이오 인증기술을 적용한 “무인경비시스템”이나 공공시설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에 음성인식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미러”, BLE나 CCTV를 이용해 사용자를 인증하고,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게 하는 “바이오 원패스 시스템” 등을 스마트홈에 적용 완료하고 보급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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