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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택지비 1억원대, 강남 30분 명품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20.05.15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용인시 오산리에 쾌적한 자연 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타운하우스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최근 성황리에 1차 분양을 마치고 이번에 2차 분양에 나선 ‘죽전 루엔하임’(조감도)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총 53가구 규모이며, 현재 9가구를 시공 중이다.
 

죽전 루엔하임

죽전 루엔하임은 죽전역·죽전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이 단지와 6분 거리에 불과하다. 여기에다 죽전·분당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서울 강남까지 30분내 이동이 가능하고 주변에 이천~오산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 개통 예정)와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도 건설 중이다.
 
주변 타운하우스보다 낮은 분양가가 적용되는 점도 매력이다. 투자자들은 토지와 주택을 합쳐 5억원대에 공급받을 수 있다. 또 도시가스 등 도시기반 시설이 포함된 택지만 분양 받을 수 있으며, 70% 대출이 가능해 약 1억원이면 분양 받을 수 있다.
 
타운하우스 전문 시공사인 LS건설이 맞춤형 설계를 해주며 수요자들이 설계에 참여해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죽전 루엔하임 관계자는 “단독주택이 단순히 세컨드하우스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힐링 주거수단인 만큼 잘 짓고 튼튼한 것이 중요하다”며 “단독주택 시장도 믿을 수 있는 시공업체의 브랜드가 선호되는 ‘옥석 가리기’ 경쟁으로 접어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의 031-339-760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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