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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4대문 안 11개 지하철 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05.15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상품 격인 오피스텔이 각광 받고 있다. 역대급 수준의 저금리와 추경 등으로 시중이 돈이 많이 풀린 데다, 정부의 고강도 아파트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특히 서울 도심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다. 배후수요가 탄탄해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신일 해피트리앤 종로

이런 가운데 서울 4대문 안에 11개 지하철 역세권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서울 종로에서 분양 중인 ‘신일 해피트리앤 종로’(투시도)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서울의 전통 도심 종로는 서울역북부역세권·세운지구 등 굵직한 주변 개발호재와 서울시 정책지원에 힘입어 앞으로 투자 황금기가 예상되는 곳이다.
 
주변에 동대문시장·CBD업무지구·동국대·성균관대·한성대·서울여대·서울대학교병원·백병원·강북성심병원 등이 있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반경 1㎞ 안에 을지로입구역·을지로3가역·종각역 등 11개 지하철역이 있어 출퇴근도 편리하다. GTX-A·B·C 노선이 근처에 들어설 예정이고 서울역 복합환승센터도 인접해 있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LEDTV·드럼세탁기·전자레인지·전열교환기·스타일러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스마트 loT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청계수변공원·종묘·고궁이 있고 대형마트·쇼핑센터·의료시설도 밀집해 있다. 문의 1877-929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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