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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올해 넉달 만에 200억 매출, 작년 총매출 넘었다

중앙일보 2020.05.11 09:49
맘마먹자앱 가맹마트 ‘충주 홈마트’ 전경

맘마먹자앱 가맹마트 ‘충주 홈마트’ 전경

동네마트 O2O 플랫폼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1월부터 현재까지 금일(8일) 기준 2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도 총매출액인 183억은 지난 2일 초과 달성했다.
 
앞서 더맘마는 2020년 목표로 1,000억 매출, 1,000개 가맹마트 달성이라는 이른바 ‘천천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바 있다. 이에 2018년 연 11억에 불과했던 더맘마의 매출은, 2019년 183억으로 1년만에 16배 이상 급성장했다. 게다가 올해는 가맹마트 확장에 따라 5월 현재 200억을 달성하면서 전년도 총 매출액을 가뿐히 넘겼다.
 
맘마먹자앱 가맹마트 ‘충주 홈마트’ 전경

맘마먹자앱 가맹마트 ‘충주 홈마트’ 전경

더맘마는 신규사업을 확대하면서 정육, 수산에 대한 사업을 확장하고 가정간편식(HMR), 공산품을 6월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도매에 대한 사업이 확장되면서 O2O플랫폼으로서의 탄탄한 유통 구조를 갖추게 된 것이다.
 
더맘마 신사업팀 김성필 팀장은 “더맘마는 1000억 매출, 1000개 가맹마트 달성이 실현 가능하도록 신사업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면서 “물류창고 확보를 통해 공산품 사업과 정육, 가정간편식(HMR) 등 신규 사업을 확대를 시작으로 단순 유통이 아닌 신선식품을 가장 저렴하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는 맘마먹자는 신선식품 O2O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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