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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버대학교, 교육부 주관 2020년 성인학습자 역량 강화 사업 선정

중앙일보 2020.05.06 17:16
사진: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 김승호 교수

사진: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 김승호 교수

국제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2020년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단기 교육과정 개발’ 사업에 참여해 대학 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사업대학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단기 교육과정 개발’ 사업은 총 25억 원의 국고를 지원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국가 경제발전 성장동력 창출과 동반성장 사회 조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이번 사업은 취업·창업·전직, 직무전문화 등을 개발 영역으로 하는 직업·직무 역량 강화 교육과정과 AI 및 산업간 융합형 전문심화 교육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직업·직무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맡아 ‘60+ 시니어 허브의 365를 위한 안전 코칭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는 안전보건공학과를 주축으로 사회복지학과, 보건복지행정학과, 특수상담치료학과, 레저스포츠학과, 평생교육학과 등 여러 학과와 유기적으로 연계된 체계적인 융ㆍ복합 교육과정을 연구해 차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업 책임자인 김승호 교수는 “국제사이버대학교는 2018년도에 이어 다시 한 번 국고지원사업에 선정돼 우수 콘텐츠 개발능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국고 사업을 통해 취업, 창업, 직무전문화 등 일자리 변화 이슈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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