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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이낙연, 이천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 다시 찾나?

중앙일보 2020.05.06 17:05
지난 5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유가족과 나눈 대화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분향소 재방문을 만류하는 문자가 6일 취재진의 카메라에 잡혔다.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왼쪽)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간담회에서 비서관이 보낸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 후 생각에 잠겨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왼쪽)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간담회에서 비서관이 보낸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 후 생각에 잠겨있다. 임현동 기자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간담회에서 김진표 비상경제대책본부장 발언 때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문자 메시지를 확인했다.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왼쪽 셋째)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간담회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왼쪽 셋째)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간담회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그중 한 비서관이 보낸 메시지에는 ‘첫째 가시게 되면 잘못을 시인하시게 되는 것이며 둘째는 야당에 공세에 밀려서 가는 모양이고 셋째는 이미 입장문을 발표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시 방문 시 유족들에 격한 반응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더 상황이 악화 될 것 같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비서관이 보낸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비서관이 보낸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6일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6일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 이 위원장은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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