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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부의장 "美경제 3·4분기 회복 시작…플러스 성장할 듯"

중앙일보 2020.05.06 07:44
Fed 리처드 클라리다 부의장

Fed 리처드 클라리다 부의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인 리처드 클라리다가 5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우리 생애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경기 침체와 실업률 급증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올해 하반기이면 경기 회복이 시작될 수 있고, 이는 오늘 현재 예상"이라고 말했다. 
 
CNBC 사회자가 좀 더 구체적으로 회복 시점을 말해 달라고 하자 그는 "올 3분기와 4분기에 모두 플러스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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