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미래통합당 4선 이상 중진 모임

중앙일보 2020.05.04 00:02 종합 10면 지면보기
미래통합당 4선 이상 중진 모임

미래통합당 4선 이상 중진 모임

원내대표 경선을 닷새 앞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조경태 최고위원(왼쪽)과 주호영·정진석(이상 5선, 오른쪽부터) 의원 등 미래통합당 4선 이상 중진들이 만나 인사하고 있다. 이날 모임엔 서병수 (5선), 권영세·김기현·박진·이명수·홍문표(이상 4선) 의원·당선인도 함께했다. 이들은 “미래한국당과는 빠른 시일 내에 통합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서 당선인이 전했다. 이들 중 이명수 의원은 이날 원내대표 출사표를 던졌고, 주호영 의원은 4일 출마 선언한다. 3선의 김태흠 의원도 도전 의사를 밝혔다. [뉴스1]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