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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 환경보호기업 대상 수상

중앙일보 2020.04.29 17:38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송호섭)가 제9회(2020) Korea Top Awards 6년 연속 환경보호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인협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Korea Top Awards’는 매년 각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999년 7월 이대점 1호점을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 모든 매장을 직영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전문적인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 자체 양성한 1만 7천여 명의 숙련된 바리스타들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고객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특별한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동반성장, 고용창출, 환경보호,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 속에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커피를 윤리적으로 구매하는 단계부터 한 잔의 음료로 나가기까지 사회적 책임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 철학으로 전국의 140여 연계 NGO와 지역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2018년 7월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을 포함한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 실행 계획 안  ‘그리너 (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를 발표하고 더 푸른(Greener) 스타벅스를 가꿔가겠다는 의미로 제품(Greener Product), 사람(Greener People), 매장(Greener Place)의 3가지 분야에서 친환경 경영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년 9월부터 종이 빨대를 도입하여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전국 매장으로 확대하고, 아이스 음료의 경우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리드(컵 뚜껑)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18년 11월 빨대 없는 리드(뚜껑)를 전국 매장에 도입한 이후 월 평균 빨대 사용량이 도입 이전 대비 50% 가량 감소하는 성과로 이어진 바 있다
 
2017년 7월에는 2곳의 공기청정 시스템 설치 시범 매장을 시작으로 2018년 4월부터는 신규 매장을 중심으로 공기청정 시스템을 확대 설치해서 실내 공기 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을 해 나가고 있다.
 
2018년 4월부터는 매월 10일을 ‘일회용컵 없는 날’로 지정하고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면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참여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길거리 1회용컵 수거함 시범 사업 전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19년 2월 우천 시 제공하던 우산비닐을 대신할 우산제수기(물기제거기)를 새롭게 전 매장에 도입해 우산 포장용 비닐 사용을 중단하였고, 여기에 LED 조명과 친환경 목재 사용 등 친환경 마감재를 확대 도입해 에너지 효율화를 이룰 수 있는 매장 환경 구현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수거되는 커피찌꺼기를 이용하는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과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벅스는 2015년부터 경기도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상생협력을 맺고,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퇴비를 지역 농가에 제공해 양질의 농산물 수확에 기여하며,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음료와 푸드 상품을 개발하면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6년 4월에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협력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전국 매장에서 발생되는 커피찌꺼기를 전문 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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