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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행거, 제9회 '2020 코리아 탑 어워즈'서 소비자공감브랜드상 수상

중앙일보 2020.04.29 11:06
국민브랜드 왕자행거가 제 9회 '2020 코리아 탑 어워즈'에서 소비자공감브랜드 상을 4회 연속 수상했다. 왕자행거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여러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누구나 한 번쯤은 사용해보는 이른바 국민행거, 국민브랜드로 통한다. 1인 가구의 증가, DIY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주거문화와 생활방식에 맞게끔 왕자행거도 그 흐름을 따르고 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분석해 기능의 차별화, 세분화에 중점을 둔 미래지향적인 상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는 것. 41년간 수납행거만 전문적으로 제조해온 왕자행거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은 '국민행거'에서 '디자인행거' 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왕자행거는 공간을 살리는 DIY 드레스룸, 선반행거, 고정식 행거, 이동식 행거, 스탠드옷걸이 등 5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형태의 행거를 생산 중이며 그 변신은 끝이 없다. 최근에는 ‘원더풀 싱글 라이프’ 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2030 1인가구에 맞게끔 기능과 디자인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행거는 '옷은 더 많이 공간은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납과 인테리어에 자유로움을 부여해주는 특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원터치 방식을 적용하여 공구 없이도 맨손으로 설치 및 해체가 간편하다.  
 
왕자행거는 작은 볼트 하나부터 인테리어의 완성을 이루는 드레스룸 커튼 디자인과 패턴까지 행거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들을 직접 연구하고 직조하며, 행거 전문기업답게 200여 건이 넘는 디자인 실용신안을 갖고 있다. 한편 튼튼하고 견고한 부품에 더해지는 예술적인 감각을 빼놓을 수 없다. '스토리가 있는 수납' 이라는 취지에 부합해 네오스페이스, G폴 시리즈에는 그에 어울리는 이름이 붙여진다. 차갑고 딱딱했던 행거를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대표 상품중 하나인 ‘어바웃 드레스룸’은 행거의 기본 골격인 세로 기둥과 커튼 지지대를 일체형으로 만들어 설치를 더 간편하게 하였고, 행거에 사용하는 커튼은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 패턴을 직조하고, 컬러, 질감, 두께 등을 다양하게 적용, 공간특성에 맞게끔 차별화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2020년 봄에는 사각지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ㄱ자형으로 설계한 ‘노블리안 코너 드레스룸’을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수시장의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왕자행거는 해외시장으로도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일본, 미국, 캐나다, 칠레, 동남아, 뉴질랜드, 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는 일본 수출이 가장 활발하다. 2012년부터 수출을 시작한 미국은 아마존 닷컴에서 Prince Hanger라는 브랜드로 왕자행거를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왕자행거 백운환 대표는 "왕자행거가 행거의 일반명사로 자리 잡기까지는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며 "앞으로도 41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거를 가장 잘 만드는 회사로 거듭날 것" 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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