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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전문점 미카도스시, 3년 연속 '2020 코리아 탑 어워즈' 고객감동브랜드 대상

중앙일보 2020.04.29 11:01
회전초밥 프랜차이즈 미카도스시가 제9회 '2020 코리아 탑 어워즈' 고객 감동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2019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진행했던 “이익공유(상생협력)형 프랜차이즈”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추진했던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이 되었던바 있는 미카도스시는 가맹점주들과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올해로 3년째 수상을 하게 되었다.
 
미카도스시는 ‘코로나19’로 많은 외식프랜차이즈업체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번 4월에만 4개점을 오픈하며 어려움 속에서 확실한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25일 경상북도 구미, 4월 1일 경상북도 경주, 4월 27일 울산에 오픈을 하며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경상도에서 계속되는 신규 오픈과 높은 매출로 점주님들에게 인정받으며 고객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미카도스시는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다점포 운영 가맹점주가 많은 수익형 브랜드’로 인기다. 가맹점주가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에 만족해서 추가로 매장을 개설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2018년 1월 전주혁신도시점을 오픈한 가맹점주가 2호점으로 같은 해 5월 전북도청점을 오픈하고, 2019년 4월에는 3호점으로 전주객사점을 또 하나 오픈했으며, 올해 추가로 또 2~3개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가맹점주의 만족도는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지표가 된다. 미카도스시는 전주혁시도시점 이외에도 전국에 2~3호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이처럼 추가로 가맹점을 개설했다는 것은 그만큼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5월 농구감독 현주엽씨가 미카도스시 보정점에서 50접시를 먹었던 장면이 공중파 방송을 타면서 최근에 인스타를 비롯한 각종 SNS에 “초밥왕”이라는 타이틀로 초밥접시 도장깨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얼마 전 전주에 있는 미카도스시 점포에 한 팀이 방문하여 503접시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미카도스시를 운영하는 (주)올바른에프앤비 고영호대표는 “베풀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객 감동 브랜드 부문 대상이라는 타이틀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맛과 품질, 서비스 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카도스시는 ‘바른사람 바른생각, 신선한 자연의 건강한 맛을 담았습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엄격한 품질 검수를 거친 신선한 식재료 사용하고, 6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메뉴 및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가격,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의 인테리어 등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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