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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오피스텔 수요 넉넉한 종로5가역 초역세권

중앙일보 2020.04.29 00:04 주말섹션 11면 지면보기
서울 종로는 서울시청을 비롯한 각종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여기에다 현대그룹 등 비롯한 대기업 본사와 서울의대, 홍익대 대학로 캠퍼스 등 대학가가 인접해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특히 주변에 종묘·종묘광장공원·창덕궁·경복궁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는 데다, 광장시장·동대문시장·동대문 패션타운 등이 가까워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아 국내 대표 상권으로 꼽힌다.
 

종로 루비온

이런 종로구 인의동에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약 18.20㎡ 181실로 구성된 ‘종로 루비온’(투시도)이다. 종로 루비온은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이 단지에서 230m에 불과한 초역세권 단지다. 또 지하철 2·3·5호선도 빠른 이용이 가능하며, 1호터널과 3호터널을 이용해 강남권 접근이 쉽다. 세종로·청계천로·을지로 등 도심 중심 도로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엔 혜화경찰서가 위치해 안심 주거환경을 갖췄다.
 
종로 루비온은 또 첨단 마감재를 사용한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하며 옥상과 주차타워에는 친환경 태양광발전 판넬을 설치해 입주민의 전기료 부담을 줄인다. 여기에다 옥상정원 조성으로 서울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비입주민의 불필요한 현관 출입을 줄여 보안을 강화했으며 무인택배시스템·가스원격검침 등도 제공된다.
 
문의 1811-7703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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