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택명가] 한강 앞 업무시설, DMC·마곡지구 수요 흡수

중앙일보 2020.04.29 00:04 주말섹션 11면 지면보기
대우건설이 시공에 참여한 경기도 고양 덕은지구 내 업무시설 ‘덕은 리버워크’(조감도)를 6월 중 분양한다. 전체 지하 5층~지상 21층, 연면적 8만7620㎡ 규모다. 층별로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 지상 3~21층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주차대수는 전체 739대(법정 588대)다.
 

덕은 리버워크

덕은 리버워크가 들어서는 덕은지구는 총 면적이 약 64만6730㎡로 서울 왕십리뉴타운  
 
2개를 합쳐 놓은 크기다. 공동주택(7개 블록)·주상복합(2개 블록)·업무시설(12개 블록)·단독주택·상가 등이 들어서는 자족가능한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지구다. 이곳은 특히 한강변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서울 상암DMC·수색증산뉴타운과 가까워 실질적인 서울 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곳이다. 덕은 리버워크는 덕은지구에서도 한강과 가장 인접해 있어 한강 영구조망이 가능하다. 한강과 인접한 만큼 사업지 바로 인근에 한강공원이 있으며, 월드컵공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바로 인근에 강변북로가 있고, 자유로·가양대교와 직통연결이 돼 있어 강남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다 인근에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계획돼 있어 서울 도심권 이동도 한층 쉬워진다. 덕은지구 내 첨단융합 미디어밸리 비전지구(64만여㎡, 3만2000여명), 서울 상암DMC·마곡지구 등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문의 1600-7770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