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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일조량·토질 좋고 도로 접한 명당 전원주택

중앙일보 2020.04.29 00:04 주말섹션 10면 지면보기
㈜대양건설이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에 소나무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전원주택단지를 공급해 눈길을 끈다. 흙과 일조량이 좋은 명당에 자리잡은 ‘별마루타운’(조감도)이다. 2차선 도로와 접한 이 단지는 30여가구 규모로 전 가구 남향으로 배치된다.
 

원주 별마루타운

이 단지가 들어서는 귀래는 지명이 ‘귀한 분이 오셨다’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인근에 여주IC와 문막IC가 있고 서울 강남에서는 차로 1시간 10분 거리다. 남북으로 원주~충주 간 국도가 있고 여주·원주·문막과 연결되는 지방도를 갖췄다. 면사무소·은행·마트·학교·병원 등도 차로 5분 거리다. 인근에 시그너스CC·센트리21CC·오크밸리가 있고 십자봉·미륵산·갈미봉·덕가산 등이 가깝다. 이와 함께 연세대·한라대·강릉대·상지대 등이 차로 15분 거리며 원주 기업도시와 혁신도시도 가깝다.
 
별마루타운은 단지 안에 천연암반수 등이 제공되며 주말농장(공용) 등이 마련된다. 관리실·공용카페·CCTV 등도 갖춘다. 여기에다 자연석 조경을 도입해 단지의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엔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6m 포장도로가 조성된다. 대지는 80평부터 원하는 크기로 분양이 가능하며 주택의 경우 현장에서 건축전문가와 상담 후 지을 수 있다. 상하수도와 전기·통신 등 기반시설을 갖춘 택지만 분양 받을 수도 있다.  
 
문의 1688-5071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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