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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대전~세종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 배후수요 탄탄, 미래가치 우수

중앙일보 2020.04.29 00:04 주말섹션 8면 지면보기
대전과 세종을 잇는 곳에 들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미래가치가 뛰어난 대전 둔곡 우미린 투시도.

대전과 세종을 잇는 곳에 들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미래가치가 뛰어난 대전 둔곡 우미린 투시도.

우미건설은 대전시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A-3블록에 ‘대전 둔곡 우미린’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65~84㎡ 760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65㎡A 92가구, 68㎡A 233가구, 73㎡A 20가구, 76㎡A 37가구, 84㎡A 247가구, 84㎡B 78가구, 84㎡C 53가구다.
 

대전 둔곡 우미린

대전과 세종을 잇는 길목에 들어서는 데다, 중이온가속기가 건설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미래가치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유성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세계적 수준의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기초연구와 비즈니스가 융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책사업으로 조성되는 곳이다. 주거시설과 생활 인프라도 함께 구축된다. 이런 국제과학비스니스벨트에 선보이는 대전 둔곡 우미린은 중이온가속기(예정), 연구용지(예정) 등의 배후 주거지에 해당되는 만큼 주거 수요층이 풍부하고 투자가치 역시 높을 것이라는 시각이 많다. 여기에다 세종시와 대전시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바로 앞에 유치원·초교 예정

대전 둔곡 우미린은 또 구즉세종로(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를 통해 세종시와 대전시를 빠르게 오갈 수 있다. 금남~북대전IC 연결도로가 계획돼 있고, 봉산동과 이어지는 4차로 확장로도 올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삼성천·어린이공원(예정) 등도 가깝다. 인근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공사 중이고 롯데마트·코스트코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남향 위주 4베이 판상형 설계

단지 내부는 넓은 동간 거리,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성과 통풍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미세먼지 측정부터 효율적인 저감까지 관리해주는 ‘에어 클린’ 시스템도 갖춘다. 이와 함께 다목적 실내체육관·헬스장·실내골프연습장 등과 맘스스테이션 겸용의 카페Lynn이 조성된다. 남·녀 구분 독서실과 게스트하우스 등도 들어선다.
 
대전 둔곡 우미린 분양 관계자는 “세종과 대전을 잇는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춘 데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업무용지 대비 주거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1017-7번지에 있다.
 
문의 042-484-0760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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