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택명가] 대구 최중심 프리미엄 주거복합단지 … 원스톱 라이프 누리는 49층 랜드마크

중앙일보 2020.04.29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1만2000여가구 신흥 주거타운에 지상 최대 49층으로 지어져 상징성 높은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조감도.

1만2000여가구 신흥 주거타운에 지상 최대 49층으로 지어져 상징성 높은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조감도.

현대건설은 대구시 중구 동인동1가에 주거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을 분양한다. 전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500가구(실) 규모다. 각각 아파트 410가구(전용 84~177㎡)와 오피스텔 90실(전용 84㎡)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

대구에서도 최중심인 중구에 들어서는 만큼 생활이 편리하다. 우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이 직선거리 약 500m 거리에 있다.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3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여기에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신천대로·태평로·중앙대로·달구벌대로 이용도 편리하다. 롯데백화점과 대구백화점이 직선거리로 약 800m 안에 있고 현대백화점·유플렉스·동성로 스파크 등이 가깝다. 또 대구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동성로가 인근이다. 중구청 등 행정기관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신천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 14개 구역에선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단지 인근 태평로를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가 대거 공급되면서 주변이 1만2000여 가구의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런 신흥주거타운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49층 고층 단지로 상징성이 높다. 새 아파트로서 희소가치도 크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중구는 입주 5년 이하 아파트가 전체의 약 12%에 불과하다.

 
 

규제 적은 비조정대상지역

중구는 또 비조정대상지역인 만큼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단지 내부는 남측향 위주 배치에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로 설계돼 채광·통풍성이 좋다. 전 주택형에 현관창고(일부 타입 제외)·침실반침장·안방드레스룸 등이 제공되며,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또 힐스테이트 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세대 현관엔 미세먼지 유입 저감 ‘에어샤워 시스템’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공기청정기급 HEPA필터를 환기장비에 적용했으며, 드레스룸 난방·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도 갖춘다.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유상 옵션도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845-1번지에 있다. 문의 053-767-1055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