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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대구·경북에 윤활유 1만 박스 지원

중앙일보 2020.04.29 00:03 5면
GS칼텍스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협력사의 중장기적 기술 확보를 위한 생산성 혁신 고투게더 지원사업 모습.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협력사의 중장기적 기술 확보를 위한 생산성 혁신 고투게더 지원사업 모습.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의 손길을 지원하고 있다.
 

GS칼텍스

GS칼텍스는 코로나19로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지난 2월 진행한 바 있다. 지역사회 방역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여수공장 임직원은 인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시설에 분무소독을 하기도 했다. 향후에도 GS칼텍스 여수공장 인근 마을 소재 32개 경로당과 마을회관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방역을 할 예정이다. GS칼텍스 인재개발원이 위치한 경기도 가평군 소외계층에게는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GS칼텍스는 대구·경북 지역 100여 개 주유소에 응원 현수막을 배포하고, 20여 개 셀프주유소에는 마스크와 위생 장갑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안내하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대구·경북 지역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소상공인(카센터)에게 회사 윤활유 제품 1만 박스 총 6억원어치를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코로나19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간호사를 위해 대한간호협회에 엔진오일 무료교환 쿠폰 1000개를 전달했다.
 
GS칼텍스 임원진은 2억원의 코로나19 성금을 모금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의 여수사랑 상품권을 구매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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