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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상조문화 이끈다, 국내 업계 1위 보람상조그룹

중앙일보 2020.04.28 15:49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보람상조가 ‘제9회 Korea Top Awards’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1991년 설립된 보람상조는 기존에 만연했던 장례업체의 폭리와 부당한 행위에 맞서 올바른 상조제도 정착과 신개념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장례용품 가격 거품 제거를 위한 상조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실시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VIP 장의리무진 서비스 도입 ▲국내 최초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국내 최초 장례 의전 도우미 운영 실시 ▲국내 최초 장례 복지사 교육관 운영 ▲국내 최초 사이버추모관·LED 영정액자·고품격 프리미엄 압축앨범·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등 그 동안의 관행과 악습에 맞서며 대한민국 상조문화를 이끌어 왔다.
 
지난 30년 간 국내 최다 회원인 245만 여명을 모집하고 23만 여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으며 업계 최초로 선수금 1조 2천5백억 원을 달성하면서 대한민국 1등 상조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상조업계 최초 전국 21개 고객만족센터를 개설하는 등 고객우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로 하여금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자 나눔 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공식적으로 출범해 매년 지역 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6년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영역까지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업계 안팎의 귀감이 되고 있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지난 30년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해 고객을 모심으로써 대한민국 톱 브랜드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 1위 기업답게 올바른 상조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도하며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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