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 트렌드&] 뉴질랜드에서 온 프리미엄 키위, 올해 첫 출하 기념 행사 개최

중앙일보 2020.04.28 00:02 3면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및 그린키위의 2020년 첫 출하를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23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열렸다. [사진 제스프리]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및 그린키위의 2020년 첫 출하를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23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열렸다. [사진 제스프리]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신체 면역력을 지켜주는 새콤달콤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및 그린키위의 2020년 첫 출하를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23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개최했다.
 

‘영양 덩어리’ 썬골드 · 그린키위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 참석

이날 행사에는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직접 참석, 청정 뉴질랜드 자연에서 자란 프리미엄 제스프리 키위의 시즌 시작을 축하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환절기의 큰 일교차 등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와 그린키위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비자의 호응이 기대된다.
 
달콤한 과즙이 가득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에는 비타민·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신진대사 촉진, 심리 상태 개선 등에 기여해 신체 활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100g 기준 161.3mg이나 들어있어 하루 한 알만 먹어도 일일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또한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엽산과 칼륨 등의 미네랄도 다량 함유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기기에 좋다.
 
제스프리 그린키위는 신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분포하는 장 건강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100g 기준 3.0g)는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복부 팽만감을 개선해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근본적인 장내 환경 개선도 가능하다. 아울러 그린키위에만 있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단백질의 분해 및 흡수를 도와 위를 편안하게 해준다.
 
 

항산화 성분 풍부, 활성산소 제거해 면역력 ↑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와 그린키위는 풍부한 식이섬유 덕에 대표적인 저혈당 식품으로 꼽힌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위장 내 수분을 머금고 팽창해 다른 음식물을 감싸 안으며 소화 속도를 늦춰주기 때문에 혈당 관리 및 체중 조절이 필요한 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식사 30분 전 키위 한 알을 먹고 평소보다 밥 두 숟가락 정도를 덜 먹을 경우 혈당 조절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천혜의 뉴질랜드 자연에서 수많은 이들의 협력과 헌신 끝에 완성된 제스프리의 고품질 키위에 대해 평소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다”고 말했다. 터너 대사는 뉴질랜드 농가를 대신해 제스프리 키위를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에게 감사도 전했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의 강보근 한국 지사장은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에서 자란 제스프리 키위를 꾸준히 섭취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