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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폐기물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이 진화 중

중앙일보 2020.04.27 22:06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8시 7분쯤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대죽리의 한 폐기물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2명과 펌프차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공장에 쌓여있던 폐비닐 250톤 가운데 70톤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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